오징어 하면 강원도 해안가 속초,강릉,주문진,울릉도 등등이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해안가도 아닌 강원도 영월에 오징어요리 맛집이 있다고 하여 요리사친구와 다녀 왔어요
강원도 영월읍에 위치한 "사랑방식당" 으로 영월과 근처에서는 유명한 식당이라고 하네요
네비가 거의 도착했을때 이곳이 맞을가 생각하면 그곳이 맞구요, 입구진입로가 좁아서 특히 우회전시 주의 하세요(입구에 안내 받고 도착하면 이해가 될듯요)
열심히 달려서 도착한 사랑방식당
더 가까이
그리고 진입하는 골목을 좁지만 그곳을 지나면
놀랍게 넓은 주차장
주말,공휴일은 이 넓은곳이 만차 라고 하네요
식당입구예요
이 사진으로 사랑방식당의 정보를 알수 있네요
그리고 식당안으로 들어가면 포장판매가 눈에 띄고요
신발은 신발장에 보관하고
식사후 후식은 대한민국식당의 대표 커피자판기에서
다행이 평일이고 점심시간이 지난후 방문이라 자리가 있었는데요, 함께간 친구 말로는 주말,공휴일은 자리가 거의 없다고하면서 너무 여유가 있는 풍경이 낫설다고 하네요 ^^
착석하고 오징어구이 2인분과 공기밥은 추가 주문후 기다리며 벽에 있는 오징어구이 맛나게 먹는 레시피를 읽네요
주문한 메뉴 오징어구이와 반찬들 이예요
6가지 반찬과 빨간오징어가 맛있어 보였어요
더 가까이 보면
탱탱한 오징어와 야채들로 구성 되어있었고 오징어다리와몸체를 모두 사용했구요, 특히 껍질을 벗기지 않았는데요, 껍질을 벗여야 하는 요리와 하지 않아야 하는 요리가 있는데 오징어요리시 벗기지 않으면 요리시 오징어의 수축을 줄여주고 식감과 풍미가 더 많이 느낄수 있다고 요리사친구가 설명을 해주네요^^
역시 요리사는 달라요!!
반찬들도 깔끔하고 오징어구이와 어울렸구요, 저는 양배추피클이 넘 입에 맞았네요
식사하면서 느낀게 양식에서 주로 하는 피클과 오징어구이가 궁합이 잘 맞았는데, 사장님의 오랜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했네요
직접가열하며 먹는 방식이라서 콩나물도 함께 올려서 익혀 먹는것이 좋다며 친구가 함께 요리 했는데 넘 맛나서 놀랐어요
오징어가 거의 다 익은 모습인데요, 너무 배고푼 관계로 익자마자 먹어서 사진을 못찍고 영상에서 캡처했어요
실물은 영상에 있어요
오징어 특유의 고소함과 탱탱한 식감, 적당한맵기와 짜지 않은 양념맛을 느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오징어볶음양념맛 이지만, 좋은원물의 오징어와 만나면 훨~씬 맛있어지는 것을 느꼈어요^^
맛있게 식사한 후 모습이예요
간만에 좋은오징어를 사용한 맛있는 오징어볶음을 먹어서인지 요리사친구와 수산물전문가 둘다 만족하였네요
"지금 블로그에 올린 구매후기는 개인적으로 직접 구매하여 후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보세요(자막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