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었다가 녹았다가를 반복하여 만드는 황태는 겨울왕국 강원도 특히 대관령, 인제, 고성, 진부령 에서 많이 생산 되고 있어요
이곳 중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의 " 대관령황태덕장마을 "에 다녀왔어요
제가 방문하기 며칠전 폭설이 내려서 도로주변에는 눈이 엄청 많이 쌓여 있었지만, 도로는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황태덕장마을 입구에 있는 표지석 이구요, 스키 황태 발상지 "지르메 마을 " 이라고 적혀 있네요
쌓인 눈 위에 황태가 주렁주렁 걸려 있는 덕장이 눈에 띄었는데 엄청나게 규모가 크다고는 못 느꼈어요
다른 각도에서 보면 또 이렇게 있네요
얼었다가 녹았다가 반복해서 맛있는 황태가 만들어 집니다
동태의 내장을 제거하고 촉촉하게 말린 것이 황태, 완전히 건조한 것을 북어 라고 하네요
그물로 출입을 막아 놓아서 덕장 주위에서 황태의 건조상태를 보고 있었어요
그러나
황태덕장에 최대한 근접하여 황태의 상태를 살펴 보고 있었구요, 아직 건조가 덜 상태임을 확인 할 수 있었네요
이곳에서 건조되는 황태의 상품성이 완료되는 3월말일경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황태덕장에 위치한 황태직판장이 있었는데 마침 아무도 없으셔서 구매나 상담은 하지 못했구요, 이곳은 다양한 황태상품들을 취급하고 있는것 같아서 누구나 구매 할 수 있는것 같았어요
황태덕장 옆에 있던 표지판이 이곳이 " 대관령 황태촌 " 임을 알리고 있었네요
3월말~ 4월말 까지 황태를 건조하고 수확을 하는데요 잘 건조된 황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이었어요 ^^
"지금 블로그에 올린 구매후기는 개인적으로 직접 구매하여 후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