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산물품질관리사 노현승 입니다
임연수 혹은 이면수 라고 불리는 사람 이름 같은 생선,, 정식 명칭은 임연수 이고 이면수라는 표기는 잘못 되었다고 합니다. 흰살의 담백함으로 맛있는 생선 입니다 보통 생물로 구매하고 구이, 조림을 하는데요. 반건조하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다고 하여 반건조 임연수어를 구매후 요리전 여러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배송을 받은 직후 모습
온라인에서 주문한 4종류의 생선으로 그 중 한가지가 임연수 입니다
냉동상태의 임연수를 진공포장한 모습으로 보관,편리,운반에 좋은 포장 같습니다. 생각보다 임연수어가 상당히 크기가 컸습니다
머리부분의 주둥이는 제거 했고,꼬리와 지느러미도 제거 했습니다. 육안으로 표면의 색상과 신선도르 확인하고 있습니다
꼬리부분의 핏물이 확인 되었지만, 반건조 이기 때문에 핏물은 나올수 있습니다.
반으로 가른 임연수어의 속살부분으로 내장은 제거 되었고, 빨간 뼈부분만 보이고 있습니다
머리부분을 더 자세히 보면 머리부분의 안쪽도 잘 손질이 되어 있으며, 기타 이물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개봉전 포장상태와 임연수어는 양호 하였습니다”
포장을 개봉후 실제 임연수어를 확인 하겠습니다
포장지를 개봉후 포장지 안에 임연수어의 모습으로 실온에 의해 약간씩 해동이 되어 가고 있는 중이며, 개봉후 약간의 비린내가 느껴 졌습니다
포장지를 제거후 실제 모습 입니다. 펼친후 말려서 너비가 상당히 크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손질은 양호하고 검은색의 색상과무늬가 선명 하였고 아가미의 손질도 양호 하였습니다
꼬리부분의 절단면도 양호 하였고, 약간의 생선 냄새는 느꼈지만, 상한 냄새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눈동자도 선명하고 핏물도 보이지 않았고 머리부분도 양호 하였습니다
손가락으로 눌렀을때 물렁임이 없었기 때문에 신선도 양호 하였습니다
“포장제거후에도 임연수는 양호 하였습니다”
임연수의 머리안쪽 부분도 손질이 양호 하였습니다
손으로 통통한 살부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빨간색이 뼈부분 입니다
꼬리부분 안쪽의 모습으로 이물질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물질도 없었고, 손질도 양호하며, 후각적으로 신선도도 양호 하며, 몸통살과 꼬리부분의 살도 충분히 통토하게 느껴졌습니다
“ 포장제거후의 반건조임연수 만족스러웠습니다 ”
《무게, 길이, 너비》
무게는 약 647 그램 입니다
길이는 약 34 ~35 센티미터 입니다
너비는 약 15~17 센티미터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보세요》
VIDEO
☆가족과 함께 먹기 위해서 온라인에서 직접 본인이 직접 돈을 지불하고 구매한 상품의 구매 후기 입니다. 블로그에 나오는 쇼핑몰과는 전혀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